OUR STORY
수산시장 옆에서 나고 자란,
가장 정직한 한 접시
파도횟집은 매일 새벽 노량진 수산시장에서 그날 상태가 가장 좋은 활어만 골라옵니다. 냉동 없이, 남기지 않고, 딱 그날 팔 만큼만 준비해요. 그래서 언제 와도 제철 회를 만날 수 있습니다.
격식 차린 룸보다는 친구, 연인, 혼자여도 편한 스탠드 테이블. 1인 소분 세트부터 2차로 가볍게 들르는 하이볼 한 잔까지, 20대 30대 손님들이 가장 편하게 찾는 동네 횟집을 목표로 합니다.